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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맨날 밥 먹는 사진만..

마치 진공청소기 같아요.단지 위잉- 소리가 안날뿐.날도 더워지는데 잘 먹고 열심히 뛰어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득세하는 삼색파.

원래 전통적으로 마당의 기득권, 과반 세력인 노랑둥이들을 제치고, 요즘은 삼색이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구석에서 사료를 저렇게 모여서 먹으니 뭔가 작당을 하는거 같아요:-)

밥 먹고 한적한 초여름 오후에

방긋 웃는듯한 사진이 찍혀서 좋았습니다.사진 찍는 저도 덕분에 웃을 수 있었는데, 좀 지나고 나니 벌러덩..

연두색 바가지의 사용법.

정말 오랜만에 마당냥이들 근황입니다.사료통 안에 연두색 바가지를 놓고 저 바가지로 그릇마다 사료를 나눠주곤 합니다.꽤 많은 그릇에 동시에 준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꼭 자리를 못 차지한 녀석들이 있기 마련이에요.그러면 마지막에 연두색 바가지를 살짝 흔들어 소리를 내서 밥 못 먹고 있는 녀석들의 주의를 끌어서 따로 주곤 합니다.그래서 밥을 줄때마다 '오늘은...

카메라만 들이대지 말고 어서!

이 압박을 이겨낼 자!누구인가.

정말로 깊은 단상에 잠겨서,

<자세한 표정을 보시려면 클릭!>자고 있는거처럼 보이지만, 눈을 살짝 감고 정말 깊은 단상에 빠져 있는거에요. 아마도요.어쩌면 머릿속에서 어려운 곱셈을 암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양 미간을 잔뜩 찌뿌린채로 누워서 어딘가 텔레파시를 보내는지도 몰라요.그냥... 봄날의 고양이를 붙잡고서 이런저런 망상을 해보았습니다.

고양이 사료 모델해도 될듯...

누가 이 사진을 보든간에 이 녀석이 뭐라고 하는지 다 알 수 있을거에요. 그렇죠?

눈높이 맞춰주기.

사진을 정리하던 중 작년 여름에 찍은 사진을 발견했습니다.사실 고양이 사진을 꽤 많이 찍으면서도 거의 대부분 위에서 멀찌감치 찍은 사진들이 많았는데, 이건 모처럼 녀석의 눈높이를 맞춰서 찍은 사진이에요.어린이도 그렇지만 고양이나 다른 동물을 상대할때도, 역시 눈높이를 맞춰줘야 서로 교감하기 쉽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도대체 무슨 꿈을 꾸길래 그렇게 좋은거야?

따뜻한 햇살아래 낮잠을 즐기고 있는 녀석을 봤다.표정이 너무 평온해보여서, 보고있던 나도 기분이 좋았다.

그들의 점심시간.

점심을 주기 직전, 방황하는 녀석들이에요.이때 우는 소리가 얼마나 대단한지.. 멀리서도 고양이들 밥시간이구나 알 정도랍니다.사진에 보이는 저 파란색 커다란 통이 사료통이에요.밥 먹을때마다 보면, 역시나 식구가 많다보니 서열이 나뉘어져 있어서 밥그릇이 많아야 다 같이 먹을 수 있어요.마지막 사진은 어느정도 식사를 끝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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